이별,이혼 그 후에도 삶은 계속된다

나를 챙기지 않은 상태에서 타인을 챙기면 문제가 된다

부서원이 내 앞에서 업무를 보고할 때 안절부절하며 긴장하는 모습을 보면 나는 그 모습이 싫고 화가 난다.
그리고는 그런 마음을 가짐으로 인해 마음에 죄책감이 생겨난다. 그 죄책감으로 인해 나는 부서원에게 잘 해주려는 마음이 생긴다
그러나 잘해주려는 그 마음이 정말 잘 해주려는 마음이 아니라 죄책감에서 생겨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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