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이혼 그 후에도 삶은 계속된다

기분이 나쁜 이유를 알았습니다.

김부장의 말에 기분 나쁜 이유를 알았습니다.
김부장은 같은 부서장으로서 존중하는 말없이 업무하였기 때문입니다.
전에는 선을 넘어와도 기분 나쁘다는 것을 느끼지 못했고 상대에게 표현하지도 않았는데 이제는 아닙니다.
기분이 나쁩니다. 선을 넘어온 상대를 비난하지 않으면서 경계선을 지키기 위한 말을 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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