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적 이정표
나는 나의 필요에 정착할 수 있다.
인정에 목 말라하는 내 속 아이를 보며
이제는 인식하며 머무른다.
내 곁에서 필요로 할때
같이 신뢰하는 양육을 할께.
어둡고, 골이난, 포기하고픈 찌질함을
솔직히 느껴며 살아가야지.
이제는 인식하며 머무른다.
내 곁에서 필요로 할때
같이 신뢰하는 양육을 할께.
어둡고, 골이난, 포기하고픈 찌질함을
솔직히 느껴며 살아가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