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적 이정표
8/19 구원하려는 것은 타인을 좋게 느끼지 못해서다
상대를 있는 그 자체로 보지 못하고
나의 기준으로 결함있는 존재로 보는 나의 우월성과
상대를 고칠 수 있다고 믿는 전능감의 콜라보레이션.
그 밑에 깔려있는 자기멸시까지 더해져서
내가 메시야로 살고 있었다.
나의 기준으로 결함있는 존재로 보는 나의 우월성과
상대를 고칠 수 있다고 믿는 전능감의 콜라보레이션.
그 밑에 깔려있는 자기멸시까지 더해져서
내가 메시야로 살고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