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이혼 그 후에도 삶은 계속된다
🗺️ 영적 이정표

나는 ''가치있는 존재''

👤 고유 📅 2021.06.18 21:11 👁 1,002
내가 나를 좋게 생각하면 다른 사람의 말이 두렵지 않다 나의 가치가 있으면 거절이 문제되지 않는다.

-다른 사람의 일에 신경을 많이 쓰는 사람은 혼자 될까봐 두려워서 보험 드는 행동이다: 꼼수 있는 것.
-지나치게 개입하는 것은 나의 두려움과 불안 때문에
''나 힘들 때 도와줘야 해''
''나 버리지 마'' 하는 뜻이다
이럴 때는 감정을 받아내고 느껴야 한다

- 과도하게 반응하는 것은
1.어릴 때의 상황 때문이거나
2. 돕고 싶어서 문제를 만들기 때문이다.

- 내 마음의 평정 이루기보다 다른 사람을 통해 기쁨과 안전감을 얻으려 하므로 주권이 밖에 있게 된 것.
통제는 전능감에서 온다 동반 의존자가 변하려면 전지전능감을 내려놓아야 한다.

-우리 안의 문제가 있다면 직면해라. 회피하면 고통을 연장시킨다 나에게만 집중하고 나의 삶의 행복을 찾자 내가 결핍되지 않는 상태가 되면 사람들이 찾아온다. -나를 지키기 위해 차가운 모습을 보여줘도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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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대에게 가르쳐주고 싶으면 도덕적, 영적 우위를 취하지 말라.

- 행동의 주체는 타인이 아니라 나 자신이다.
오로지 내 결정과
내 선택만 있다 (욕먹든지, 감수 하든지)
- 현명한 선택하려면 급할수록 늦추라.

-건강한 표현은
내 마음 감정만을 얘기하는 것
(상대의 옳고 그름을 판단하는 것이 아니다)
내가 나의 가치를 확립하는 것이다. 다른 사람의 평가에 따르면 의존된 것이다

''나는 가치 있는 사람이다''

- 삶에서 일어날 일은 반드시 일어나고 일어나지 않을 일은 절대 일어나지 않는다 그러므로 경험한 것을 부인하지 말고 받아들이라.

-나에게 자유를 선사하면
1.남편을 비난하지 않는다
2.행복을 선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