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적 이정표
당신이 그래야만 한다고 누가 그러던가요?
20년을 죄책감에 짓눌려 살아온 저에게 상담 선생님이 해주셨던 말씀이 생각납니다.
누구도 그렇게 살라고 한적이 없다고요.
누구도 당신을 정죄하지 않았다고요.
내가 나를 20년 넘게 정죄하고 있었습니다.
너 자신을 정죄하라고 누구도 나에게 말한적도 없는데 저 혼자 그러고 있었습니다.
"당신이 그래야만 한다고 누가 그러던가요?"
저에게 꼭 필요한 말이였습니다. : )
누구도 그렇게 살라고 한적이 없다고요.
누구도 당신을 정죄하지 않았다고요.
내가 나를 20년 넘게 정죄하고 있었습니다.
너 자신을 정죄하라고 누구도 나에게 말한적도 없는데 저 혼자 그러고 있었습니다.
"당신이 그래야만 한다고 누가 그러던가요?"
저에게 꼭 필요한 말이였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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