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회복의 춤
내 안에 나의 생각은 어디에
1.당신은 공동의존을 어떻게 정의하고 싶은가?
- 나를 믿지 못하는 것.
- 세상을 살아갈때 나의 기준에 확신이 없어서 다른사람의 기준을 확신하며 그 기준으로 내 삶을 살아가는것.
2. 당신은 자신의 삶에 중대한 영향을 끼쳐 왔던 사람, 그리고 당신이 걱정하며 변화시키고 싶었던 사람이
있는가? 누구인가?
그 사람과 당신의 관계에 대해 두세 문단 정도의 글을 써보고 그것을 읽어보라. 어떤 느낌이 드는가?
- 엄마 : 항상 내가 돌봐야 할 사람. 내가 평생 짊어지고 살아야할 사람. 내가 엄마말을 안들으면 혼자일것 같은 사람.
내가 엄마말을 듣지 않으면 엄마는 나에게 너무 실망해서 어떻게 살아야 할지 모를것 같은 사람
엄마를 힘들게 하는게 너무 많으니 나라도 조용히 말 잘듣고 있어야 해.
내가 빨리 커야겠다. 내가 얼른 어른이 되어서 엄마를 도와야겠다.
내가 엄마를 떠나지 못하고 있음이 보인다.
내가 엄마를 떠나버리면 엄마가 죽을까봐, 쓰러질까봐에 대한 어린아이의 두려움이 보인다.
부모가 죽어버리면 나는 혼자일까 두려워 하는 모습이 보인다.
어렸을때 엄마가 죽을까봐, 날 버리고 갈까봐 항상 무서워 했던 것이 생각난다.
최근에 엄마에게 얘기했다.
'엄마 나는 항상 얘기하지만, 오래살고싶은 생각이 없어, 나는 그냥 적당히 살다 죽을래.'
엄마가 나 어렸을때 나와 같은 생각을 가졌다고 얘기하더라.
나에게 그런 얘기한적은 없었지만, 그 어린아이는 다 느끼고 힘들고 두려워 하고있었구나.
그게 여태 남아서 이렇게 나를 힘들게 하고있었는데 그 죄책감은 나에게서 오는것이 아니였다.
내가 책임지고 해결해 줄 수 있는 문제가 아니였다. 엄마의 문제는 엄마가 만들어낸것이고 엄마것이였다.
어린아이가 어른인 엄마를 어떻게 케어하고 단순히 저런 생각으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겠는가
내문제가 아닌 다른 문제로 힘들어하는 사람을 내가 어떻게 마음을 고치고 변화할 수 있겠는가.
내가 변한다고 해결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니였다.
- 할아버지, 할머니 : 할아버지, 할머니 때문에 우리 가족 특히 엄마가 힘들다.
할아버지, 할머니의 남아선호사상 때문에 여자인 내가 눈치보며 산다.
엄마의 할아버지 할머니에 대한 분노가 고스란히 나에게 왔다.
할아버지 할머니에 대한 생각이 내 생각이 아니라 엄마의 생각이였다.
그럼 나는 할아버지 할머니에 대해 어떻게 생각할까?
- 변화시키고 싶었던 사람
1. 전남자친구 : 변화시켜서 나랑 맞는 사람처럼 만들고 싶었다. 아주 나쁜사람도 아니였고 별로인 사람도 아니였는데,
엄마의 기준으로부터 너무 떨어졌던 사람이라 그 기준에 맞추고싶었다.
나 스스로 별로라고 생각하니, 엄마 기준에서 떨어졌다고 생각하니 상대도 그렇게 보였다.
상대는 그변화를 너무 힘들어했다. 변화에 적응한듯 보이다 내가 만족하지 않으니 톨아져버리고,
나도 힘든데 톨아져버린 상대에게 죄책감이들어 최선을 다해서 돌보았다.
정말 많은 다툼끝에 끝난 관계였다.
그 관계속에서 나는 나로서 바로 서지 못했고, 나의 기준이 아닌 엄마의 기준을 들먹이고 있었다.
관계를 유지하기 위해 정말 나는 끝까지 힘썼다. 근데 그 힘씀이 아주 쓸데없는 힘씀이였다.
관계를 끊었던 나에게 박수를 보내고싶다.
2. 남편 : 남편은 아주아주 기분파다. 자기 기분이 좋으면 뭐든 오케이고 싫으면 뭐든 노 라고 생각하는 사람이다.
그걸 좀더 이론적으로 만들어야겠다고 생각했다.
내가 만들 수 있다고 생각했다.
그 생각이 너무 오만하고 편견적인것을 발견했다.
현실을 내가 할 수 있는 한 있는 그대로 보고 그 안에 어려운 내 마음부터 달래주어야겠다.
무엇이든, 나부터 돌보고 나부터 생각하기로 한다.
- 나를 믿지 못하는 것.
- 세상을 살아갈때 나의 기준에 확신이 없어서 다른사람의 기준을 확신하며 그 기준으로 내 삶을 살아가는것.
2. 당신은 자신의 삶에 중대한 영향을 끼쳐 왔던 사람, 그리고 당신이 걱정하며 변화시키고 싶었던 사람이
있는가? 누구인가?
그 사람과 당신의 관계에 대해 두세 문단 정도의 글을 써보고 그것을 읽어보라. 어떤 느낌이 드는가?
- 엄마 : 항상 내가 돌봐야 할 사람. 내가 평생 짊어지고 살아야할 사람. 내가 엄마말을 안들으면 혼자일것 같은 사람.
내가 엄마말을 듣지 않으면 엄마는 나에게 너무 실망해서 어떻게 살아야 할지 모를것 같은 사람
엄마를 힘들게 하는게 너무 많으니 나라도 조용히 말 잘듣고 있어야 해.
내가 빨리 커야겠다. 내가 얼른 어른이 되어서 엄마를 도와야겠다.
내가 엄마를 떠나지 못하고 있음이 보인다.
내가 엄마를 떠나버리면 엄마가 죽을까봐, 쓰러질까봐에 대한 어린아이의 두려움이 보인다.
부모가 죽어버리면 나는 혼자일까 두려워 하는 모습이 보인다.
어렸을때 엄마가 죽을까봐, 날 버리고 갈까봐 항상 무서워 했던 것이 생각난다.
최근에 엄마에게 얘기했다.
'엄마 나는 항상 얘기하지만, 오래살고싶은 생각이 없어, 나는 그냥 적당히 살다 죽을래.'
엄마가 나 어렸을때 나와 같은 생각을 가졌다고 얘기하더라.
나에게 그런 얘기한적은 없었지만, 그 어린아이는 다 느끼고 힘들고 두려워 하고있었구나.
그게 여태 남아서 이렇게 나를 힘들게 하고있었는데 그 죄책감은 나에게서 오는것이 아니였다.
내가 책임지고 해결해 줄 수 있는 문제가 아니였다. 엄마의 문제는 엄마가 만들어낸것이고 엄마것이였다.
어린아이가 어른인 엄마를 어떻게 케어하고 단순히 저런 생각으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겠는가
내문제가 아닌 다른 문제로 힘들어하는 사람을 내가 어떻게 마음을 고치고 변화할 수 있겠는가.
내가 변한다고 해결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니였다.
- 할아버지, 할머니 : 할아버지, 할머니 때문에 우리 가족 특히 엄마가 힘들다.
할아버지, 할머니의 남아선호사상 때문에 여자인 내가 눈치보며 산다.
엄마의 할아버지 할머니에 대한 분노가 고스란히 나에게 왔다.
할아버지 할머니에 대한 생각이 내 생각이 아니라 엄마의 생각이였다.
그럼 나는 할아버지 할머니에 대해 어떻게 생각할까?
- 변화시키고 싶었던 사람
1. 전남자친구 : 변화시켜서 나랑 맞는 사람처럼 만들고 싶었다. 아주 나쁜사람도 아니였고 별로인 사람도 아니였는데,
엄마의 기준으로부터 너무 떨어졌던 사람이라 그 기준에 맞추고싶었다.
나 스스로 별로라고 생각하니, 엄마 기준에서 떨어졌다고 생각하니 상대도 그렇게 보였다.
상대는 그변화를 너무 힘들어했다. 변화에 적응한듯 보이다 내가 만족하지 않으니 톨아져버리고,
나도 힘든데 톨아져버린 상대에게 죄책감이들어 최선을 다해서 돌보았다.
정말 많은 다툼끝에 끝난 관계였다.
그 관계속에서 나는 나로서 바로 서지 못했고, 나의 기준이 아닌 엄마의 기준을 들먹이고 있었다.
관계를 유지하기 위해 정말 나는 끝까지 힘썼다. 근데 그 힘씀이 아주 쓸데없는 힘씀이였다.
관계를 끊었던 나에게 박수를 보내고싶다.
2. 남편 : 남편은 아주아주 기분파다. 자기 기분이 좋으면 뭐든 오케이고 싫으면 뭐든 노 라고 생각하는 사람이다.
그걸 좀더 이론적으로 만들어야겠다고 생각했다.
내가 만들 수 있다고 생각했다.
그 생각이 너무 오만하고 편견적인것을 발견했다.
현실을 내가 할 수 있는 한 있는 그대로 보고 그 안에 어려운 내 마음부터 달래주어야겠다.
무엇이든, 나부터 돌보고 나부터 생각하기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