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회복의 춤
나를 변화하기 위해 어린 내게 손을 내민다
1.우리는 내가 어떤 희생을 하면 또는 내가 어떻게 하면 배우자(엄마, 자녀엄마,자녀, 등,등)나 환경이 어느 순간에 짠하고 바뀔지도 모른다는 기대를 가지고 있을 수 있다.
내가 기도하면 자녀가 부모가 내가 바뀔것이라는 소망을
품고 기대하며 살아왔다
2. 질문하기
상대를 변화(어떻게 되기) 위해서 나는 어떤 태도를 반복했었나요?
예배,말씀,기도,찬양,교사,,성가대,구역장, 89년 결혼을 놓고
기도하면서 남편 ,자녀,나자신에 욕심,좌절,질병,실패,부모님의
치매로 인한문제도 응답 받으며
지금까지 충성되게 살아왔었다
사춘기와 청년시절 상처를 돌아보면
<상대의 기분을 썩 마추지 못하고 내마음 내기분 으로 몰입하는 도무지 잘 모르는 상대에게 무조건 좋아한다는 그래서 상처받는
용감무상한 내가 좋아서 뭐든 해주고 싶어하는 남성적 경향
상대가 기뻐해주기만 바라는 이벤트적 성향
상대와 나에 대한 경계가 없이 그저 천진한 짝사랑
내가 상대를 조정, 통제할 수 있다는 환상 망상을 가지고
내 뜻대로 조정, 통제가 안되면 무기력, 우울, 분노, 중독를 했다.
내 곁을 떠나지 못하게 잘해줘야 하면서 구원자 역할을 하며 존재 의미를 느끼려 했다.
상대가 떠난다는 생각은 해본적 없는 무지한 믿음.
스스로는 무시하면서 상대에게 대리 만족하는 나를 무심히 대해도 괜찮은듯 모른척 오직 한결같이 잘 해주는 버림받거나 버려졌다고는
생각한적없이 날 좋아하지 않아
그렇지 라는 아픔을 안고 사는>
추억에 마냥 좋아했던 철없는 아이
결혼을 준비하며 믿음에 생활
매뉴얼대로 살아가는 충직한 장녀,막내면느리로 귀여움받으며
세아이 엄마로 성격 좋은 남편,착한 사위,
어려움은 평생을 노력하며 사신 두분의 치매라는 사실과
맏딸에게 콕 찍힌 엄마라는 문제앞에서 나를 알고 진짜를
보고 싶다
끈질기고, 한우물파며 ,성실하고 착하게 그러다
넘어지게 되면 우울과 무력감으로 기도하는
너가 그렇지 라는 비난으로 갔었든게
요즘은 괜찮아와 그럴 수 있지 라며
내 속에 나에게 말을 걸어본다
내가 기도하면 자녀가 부모가 내가 바뀔것이라는 소망을
품고 기대하며 살아왔다
2. 질문하기
상대를 변화(어떻게 되기) 위해서 나는 어떤 태도를 반복했었나요?
예배,말씀,기도,찬양,교사,,성가대,구역장, 89년 결혼을 놓고
기도하면서 남편 ,자녀,나자신에 욕심,좌절,질병,실패,부모님의
치매로 인한문제도 응답 받으며
지금까지 충성되게 살아왔었다
사춘기와 청년시절 상처를 돌아보면
<상대의 기분을 썩 마추지 못하고 내마음 내기분 으로 몰입하는 도무지 잘 모르는 상대에게 무조건 좋아한다는 그래서 상처받는
용감무상한 내가 좋아서 뭐든 해주고 싶어하는 남성적 경향
상대가 기뻐해주기만 바라는 이벤트적 성향
상대와 나에 대한 경계가 없이 그저 천진한 짝사랑
내가 상대를 조정, 통제할 수 있다는 환상 망상을 가지고
내 뜻대로 조정, 통제가 안되면 무기력, 우울, 분노, 중독를 했다.
내 곁을 떠나지 못하게 잘해줘야 하면서 구원자 역할을 하며 존재 의미를 느끼려 했다.
상대가 떠난다는 생각은 해본적 없는 무지한 믿음.
스스로는 무시하면서 상대에게 대리 만족하는 나를 무심히 대해도 괜찮은듯 모른척 오직 한결같이 잘 해주는 버림받거나 버려졌다고는
생각한적없이 날 좋아하지 않아
그렇지 라는 아픔을 안고 사는>
추억에 마냥 좋아했던 철없는 아이
결혼을 준비하며 믿음에 생활
매뉴얼대로 살아가는 충직한 장녀,막내면느리로 귀여움받으며
세아이 엄마로 성격 좋은 남편,착한 사위,
어려움은 평생을 노력하며 사신 두분의 치매라는 사실과
맏딸에게 콕 찍힌 엄마라는 문제앞에서 나를 알고 진짜를
보고 싶다
끈질기고, 한우물파며 ,성실하고 착하게 그러다
넘어지게 되면 우울과 무력감으로 기도하는
너가 그렇지 라는 비난으로 갔었든게
요즘은 괜찮아와 그럴 수 있지 라며
내 속에 나에게 말을 걸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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